1993. 12. 7 /
yeongdong-0204.mp3
여기긁고 저기긁고 이골매고 저골매고 주인네 마누라 등어리 긁세
-할머니들이 밭매면서 노래하고 웃는 것을 들어 본 적이 있다며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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