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12. 23 / 유인천(여,1928)
eumseong-0511.mp3
춘아춘아 옥단춘아 버들잎에 새단춘아 딸이나 있걸랑 사우나 삼우 딸을 있소만 나이가 어려서 못삼겠네 아이고 어머니 그말씀 마소 참새는 적어도 알을 낳고 제비는 적어도 강남가요
-담바구타령 뒷부분을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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