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9.3 / 신정님(여,1921)
eumseong-0311.mp3
상주함창 공갈못에 연밥따는 저큰애기 연밥줄밥은 내따줄께 이내품에 잠들어라 잠들기는 어렵지않소 연밥따기가 늦어가오
-밭맬 때도 불렀다고 한다. -사설은 모심기 정자 -계속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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