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9.3 / 신정님(여, 1921)
eumseong-0308.mp3
담안에 꽃은 곱다만은 가지가 높아서 못 꺾었네 꺾던지 못꺽던지 이름이나 짓고가지 꺾으면은 유정하요 못꺾으면은 무정하라 무정유정은 사고일다진데(?) 사고이고(?) 못살면 후회로다
-전북 진안에서도 유사한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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