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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eumseong:eumseong-0101

음성-0101 / 충북 음성군 소이면 봉전1구 / 고사소리

1992. 9. 3 / 노희태(남,1923)

아하이 아
무시래방법 지장소원을 자중긍심지 불심본지 본몬지 본전
본몬지게 단본몬 지사에
팔본산행수전 본이나 종지 나무느보 편하기오나
천개우주 하늘되고 지개조차 땅생기니
오륜삼강 으뜸이라 국태민안 법윤전
시화연풍 연연이 돌아와서
아태조대왕 등극시에 삼각산이 기봉하야
봉학이 주춤 생겼구나
학을눌러 대궐짓고 대궐방 육조놓아
육조앞에 우경문에
하각산은 종남산이 안산되고
동작강이 수귀막아서
에- 천지무궁이라
원아는 금여로되 차일은 사바세계
남선을 부주잡아 해동유명에 조선국
경기는 경성네 삼십칠관에 대모관
충청도로 접어들어 오십삼관에 대모관
음성군래 대군래요 소이면래 대면래요
봉전일구 대덕님네
에- 건명에 모씨대주 곤명에 금상에 부인마마
건구곤명 양주부처는 금실지 동락하여
슬하로 백년유족 하실적에
천금같으내 귀한 아들따님 자부손자 손녀님네
작년같은 험한 시절을 꿈결잠시 냄기시고
신년새해 임신년에 접어들어서
일년을 나자하니 일년도액 막어가자
일년이면 열두달이요 사구삼백 육십일에
한달이면 서른날 하루하구 스물네시
시시때때로 드는액을 달거리로 막어가자
에-정칠월이 팔월 삼구월 사시월 오동지 유섣달이요
정월에도 드는액은 이월 영등에 막어내고
이월에 드는액은 삼월이라 삼짇날
강남서 나오시든 제비초리로 막어내고
삼월에두나 드는액은 사월이라 초파일날에
부처님에 관등불 등대로 막어내고
사월에두 드는액은 오월이라 단오시에 추천줄로 막어내고
오월에 드는액은 유월이라 유두날에
뇌성소리로 막어내고
유월에 드는액은 칠월이라 칠석날에도
오작교 다리놓던 까치머리로 막어내고
칠월에도 드는액은 우- 팔월이라 한가위날
오리송편 많이빚어 이집저집 돌리시던
대접굽으로 막어내고
팔월에도나 드는액은 구월이라 구일날에
국화능주 많이빚어 사당차례로 막어내고
구월에 드는액은 시월상달 접어들어
무시루떡으로 막아내고
시월에 드는액은 동짓달 동짓날에
동지맞이루 막어내고
동짓달에 드는액은 섣달이라 그믐날에
흰떡가래로 막아내고
섣달에도 드는액은 우 정월하구 열나흗날에
막걸리한잔 명태한마리 소지한장에 뚤뚤말아서
일년도액 힘으로다가 금일 이정성에 대를받쳐
원강천리에 소멸하니 만사는 대길하시고
소원성취 발원이네
글랑은 다져두고 건명에 모씨대주요
곤명에 금상에도 부인마마
건구곤명 양주부처는 금실지 동락하여
해로백년을 누려가실적에
천금같으내 귀한아들따님 자부손자 손녀님네들
몽주대살이 세다하니 몽주대살 풀고가자
살을풀어 거두시어 원근도중에 이별살
혼인대사 주당살 아기난데 삼신살
삼신끝에는 부정살 장인삼춘에 복채살
도둑이 간데는 실물살
물아래 줄이 바옵시면 이대백이도 서낭살
물우에 줄이 바옵시면 두대백이도 서낭살
장자목에 서낭살 여울여울이 서낭살
무리무리 서낭살 돌무덕에도 서낭살
만경청파야 든서낭살은 오르배 나르배 호왕살
산으로 올러 삼신살 들로나려다 들농살
우로다 굴러라 천둥살 내리다 굴러라 지둥살
집안으로 접어들어 바깥마당에 벼락살
안마당에는 회룡살 지붕우에 용추살
우마간에 우마대살 부엌안칸 접어들어서
외금심에 조왕신 내금심에도 조왕신
팔만사천의 죄조왕신은 둥글대시로 붙어내고
흙을 달으면 토왕살 돌을 달어서 석신살
낭굴달어 목신살 죽은 나무는 동토살
아궁이에는 금덕귀요 굴뚝위에는 굴대장군
물독에는 용녀부인 수채구멍에 흘린각시
화루덕에는 세부녀살 쌀독에는 미세부녀
콩팥독에는 마태대왕 마루대청에 성주님살
이방저방에 벽파살 횟대끝에는 넉마살
횟대끝을 바라보니 에- 갖은넉마 걸렸구나
어떤넉마 걸렸든가 건명에 모씨대주요
대주전 나리마마 창하도포 시체양복
오바망토 바지저고리 여기저기도 걸려있고
금상에도 부인마마 한폭두폭에 행주초마요
세폭네폭에 나들이초마
열두폭 고리초마 여기저기도 걸려있고
옥동자 귀한손자 반팔궤 둥둥거리며
색동저고리 귀볼주머니 화류계버선
여기저기도 걸렸으니 청실무색 넉마살은
가위밥에 묻어들고
실밥에 따러드는 잡귀잡신은 휘몰아다가서
금일 이정성으로 대를받쳐
원강천리에 소멸하니 만사는 대길하시고
소원성취 발원이라 글랑은 다져두고서
호구역살이 세다하니 호구역살 풀고가자
호구역살 부인마마 강남서 나오실적에
강남은 대한국이요 우리나라도 대한국
십이지국에 열두나라 조공을 받으러 나오실적에
앞바다 열두바다 뒤에뒷바다 열두바다
이십사강 건너실적에 배가없어 못건네어
사공아 배를놔라 돌배를 무어타니
돌배풍덩 가라앉고 나무배를 무어타니
에-물미하루 썩어지고 흙토선은 풀어지고
사기배는 깨어지고 종이배는 미어지니
그도저도 탈것없어 뒷동산 올라가서루
앵무공작 넘나들던 수양버들잎 주르르 훑어
유녑선을 모아타니 모진광풍을 못이기어
제물에술술 풀어지고 에라 그배도 못쓰겠구나
삼신산 올라가서 부처님의 도덕으로
올대루다가 대를모으고 중주로다가 봉을박아서
사대사탄이 결가부장하옵시고 한가운데는 아미타불
육관보살님은 정좌하시옵고 사해용왕님은 등을받쳐
효자충신이 노를젓고 효부열녀가 돛을달어
용수바람에 진설풍 아각지걱 건너올 적에
조선을 당도하니 아조선은 의주가 초입이라
의주용천 가산철산 안주박천 순안속천을 다달아서
단군천년 기자천년 이천년 도읍하던내
금수강산 이아닌가 을밀대 구경하고
평양역말 갈아타고서 대동강을 빨리건너
황주봉산 올라니나 송화산 나린줄기에
사백팔십년 도읍위에 왕건태조는 간데없고
만월대 뿐이로다 만월대에 말을매고
송도장안에 인물체신 잠깐 하고서
송도역말 갈아타고 늘문이며 바숙위에
채식교 미륵땅에 지지대 얼른넘어서
큰높은 작은높은에 무학재 고개 아-
아주훨훨 넘어오니 예전은 연지문인데
연지문은 간곳없고 독립문만 남았구나
독립문에 말을매고 남대문에 진을치고
팔문장안에 억만가구 가구적간 하여보자
큰집은 대한가중 작은집은 복도가중
오두막집은 소한가중에
낮이되면 내난가중 밤이되면 불손가중
아리대궐은 노대궐 경복궁에 새대궐
남자아기 기르시고 여자아기두 기르시니
이름만 점만 쿡쿡 찍어라 경사복록을 도둡시고
가자서라 가자서라 어디로 가자드냐
서울한양 놓아두고 시골땅으로 내려갈적에
충청도로 접어들어 음성군래 대군래요
소이면래 대면래요 봉전리도 대동린데
에-건명에 모씨대주 곤명에 금상에 부인마마
건구곤명 양주부처 금실지 동락하야
해로백년 누려가실적에
천금같은 귀한 아들따님 자부손자 손녀님네들
명과복을 발원시에 지성으로도 비는말씀
비나니오 비나니다 부처님전 비나니오
칠성님전 비나니오 나한님전 비나니오
천신님전 비나니오 이사에이가내 가택에 접어들어서
성주조왕 터주지신님전 비나니다
인간이라고 하옵는것은 의식이 막막하야
세술로 과식해도 중부지사를 모르니라
이분에덕도 많거니와 새루새덕을 비나니오
명을달라고 비나니까 복을달라고 비나니까
명만 주시며는 복없이 살고
복만 주시며는 명없이 사오리까
명도 없으니 명을 주시고 복도 없으니 복을 주실적에는
에- 건명에 모씨 대한가중에 천금같은 귀한 아들따님
자부손자 손녀님네는
한손에는 명검이고 또한손에는 복검이라
명과복을 많이받어 현광팔순 사실적에
어찌어찌도 자라든가 오뉴월에는 오이붙어
앵두붙어 가지붙어
칠팔월에는 목화비든 무릉도화로 잘자라고
명일랑은 삼천갑자 동방석에 명을받고
복을랑은 대국부자 석숭이의 복을받어서
일취월장에 잘자러 나랏임께는 충신되고
부모임전에 효성이고 일가간에 화목하고
동기일신에도 화목하니 금일지 은일지 지극정성 발원이요
글랑은 다져두고 인오술생에 삼재팔난이 세다하니
삼재살도 풀고가자네
동방에 드는삼재 청제장군이 막어내고
서방으로 드는삼재 백제장군이 막어내고
북방에 드는삼재 흑제장군 막어내고
중앙으로다 드는삼재는 황제장군이 막어낼적에
삼재살을 막어다가서 금일 이정성에 대를받쳐
원강천리에 소멸하니 만사는 대길하시고
소원성취 발원이오 글랑은 다져두고서
건명에는 모씨대주 곤명에 금상에도 부인마마
건구곤명 양주부처 금슬지 동락하여
슬하로 백년유족하실 적에는
천금같은 귀한 아들따님 자부손자 손녀님네들
작년같은 험한시절 꿈결잠시 냄기시고
신년새해 임신년으로 접어들어서
일년을 나옵실적에 우연이 누지 마시고
의미한철 하실적에 어떤 장사를 하였든가
앉은장사 신장사 물아래장사 물우에장사
거리노정에 베는장사 남경장사 북경장사
일이 십원에 딜인 장사 일이백원 늘어나고
일이 백원에 딜인장사 일이천원 늘어나고
일이 천원에 딜인장사 일이만원 늘어나고
일이 만원에 딜인장사 수억만원 늘어나고
수억 만원에 딜인장사 억조만금 대팽하니
그재산뒀다 무엇할꼬 앞뜰에두나 천석지기
뒷뜰에는 만석지기 논밭전장을 많이사니
부자장자가 좋을시고 시골농마 사노라니
천하지대본은 농사밖에도 또있는가
농사한철 지을적에는 높은곳에 밭을 뜨고
낮은곳에는 논을쳐서
물이 말러 건답인가 물이 출렁해 수답이냐
우물앞에는 센답이냐 논곡으로다 접어들어서
가진 벱씨 던질적에 어떤벼를 심었든가
알룩달룩에 까투리찰베 껄깍하구두 쟁기찰
휘이둘러라 상모찰 냄겨쳐라 도리깨찰
혼자먹어라 돼지찰베 둘이먹어라 등태지기
같이먹어라 노나미에 여주이천은 자차베
용돈달래 산두베요 예전구식에 조동지
지금시체 개룡도로 다문에담송 심으시고
가진모맥 심을적에는 봄살보리 갈살보리
삼오보리며 육모보리 몽실몽실에 중에보리요
길길이 펴트려 여기저기다 심으시고
갖은서숙 심을적에 청조 황조 미조
쫙쫙 벌어져 세발조 목에걸어 염주조
몽게몽게는 개똥차조 메조 차조도 심으시고
갖은도태 심을적에 울콩불콩에 청대콩
만리타국에 강남콩 포관포수는 검정공
이팔청춘 푸르데콩
방정맞고 재산이없는 주년이콩도 심으시고
녹두 적두 강재기 융에논이 적두파선 속에
수수로 부릉을 박아서 정성들여 다갱
이리저리두 심어놓고 갖은양념 심을적에
참깨 들깨 드들깨요 고추 당초 남방초
오이호박 마늘파 실파 쪽파 메나리 상
유자가장에 뜯으려 여기저기다 심으시니
올량이 바이없어 칠팔월에 당도하니
홍두깨흐름 방맹이흐름에 우르좔좔 열렸구나
팔구월이 당도하니 가을한철 되어봐요
동네하고 선머슴들 이리천명 불러오고
저리천명 불러다가 단밥쉰술 많이멕여서
호목낫을 갈아차고 이댁터전을 찾아간다
에-일같이 되언논에
이리슬 스리베어 저논들에다 걸쳐놓고
저리슬 스리베어 이논들에 걸쳐노니
난데없는 동남풍에 아주버썩 말랐구나
샛별같은 남절갑은 지게받쳐 자디리고
앵무같은 요하님네 들다리받쳐 여디리다
인력으로 못다하여 소우마 빌려생겨 보아요
우각부리며 좌각불 전지갑이는 별백이요
공주흠난에 등장석 나갈적엔 빈바리요
들어올적엔 찬바리라 와각질걱 실어들여
앞뒤마당에 전복하니 앞마당에 선진이요
뒷마당에는 후진이라 선진후진에 다싸노니
난데없는 부엉덕새 상봉을 마다하고
중봉에 새낄치고서 그새끼를 기르실적에
건명에 모씨대한 가중에 천금같은 귀한 아들따님
자부손자 손녀 님네들 명과복을 돋아나고서
한날개를 투탁치니 이리만석 쏟아지고
또한날개 투탁치니 억조만석 쏟아지고
양날개 투탁치니 없는자손 생남발원 하옵시고
있는자손은 수명장수로 만세유전 부귀영화만 누리소사
글랑은 다져두고 건명에 모씨대한 가중에 접어들어서
성주님을 모시려고 상궁지에 터를닦고
하답에다 이룩할제 안채는 복복자요
사랑채는 창성창자 행랑채는 목심수자
수복창성이 집을짓고 열두행낭에 고주단문
돌석자 주초로다 선유로다 분연달어
호박주초 대모기둥에 네귀번듯 세워놓고
네귀에다 풍경달고 동남풍이 건듯부니
풍경소리도 더욱좋소
글랑은 다져두고 갖은부벽 없을소냐
입춘은 대길이요 건양은 다경이라
천지세월 인정수요 천만건군 복만가라
화기자생 군자택이요 춘관선토 귀중가라
당생부모 천년수요 슬하자손 만세영이라
등들으시두 보탕이요 글랑은 다져두고
안에안방 들어가서 방안치장 볼짝시면
각자장판 소라반자 백로지로 대배하고
청로지로 굽도리에 갖은소라 볼짝시면
일층장 삼층장 열구다지는 빼다지
자개함농 반다지 세간세채 양복장이며
이불장을 여기저기다 곁들이고
인물병풍 화초병풍 네귀번듯 둘러치고
은금주역에 노리개는 이구석 저구석에 놓였으니
방안치장 혼란하구나 글랑은 다져두고
앞마당에 무면하다 네귀우에 화개놓고
화개우에 만발화초 심을적에 어떤화초 심었든가
금산호전 모란방초 염부도원에 벽상초
이가지 저가지 노가지 향나무 만드라미에 줄봉숭아
이리저리두 줄을맞쳐 심으시고
이국화 무억화초 순두 심으시고
남북통일 부르짖는 무궁화를 심으시니
화초치장이 혼란하구나 글랑은 다져두고
뒤안후정으로가 울타리 치장 볼짝시면
대를심어 울을삼고 소나무심어 정자삼고
장독옆에 물통놓고 물통옆에 도라지심고
도라지옆에 더덕한쌍을 심었더니
그더덕이 자라날 적에 건명에 모씨대한가중에
천금같은 귀한아들따님 자부손자 손녀님네들
명과복을 돋어내고 더덕 더덕이 잘자란다
글랑은 다져두고 바깥마당 무묘하다
네귀번듯 연못파고 연못복판에 석가산모아
석가산우에 초당삼칸 지을적에 어떤뜻으로 지었든가
에-건명에 모씨대한 가중에 천금같은 귀한아들따님
손자손녀님네 글공부자로 지었는데
공맹자님 모셔다가 구학으로 가르칠때
천자는 유학이요 동문은 선습이라
시전 서전 논어 맹자 주역 서역
사서 삼경을 읽어놓고 신학문을 읽었으니
무불통지 하였구나 공맹자님의 재를받어
글한귀를 지어놓고서 연못밑을 내려다보니
대적같은 금붕어는 새물에루 집을짓고서
연잎으루 울을삼고 주야반나시
명과복을 청을하고서 물만무럭 울크게 잘도쓴다
이시반듯 어린 연꽃은 생남점지 비느라구
방실방실에 잘도핀다 글랑은 더져두고
우마육축 없을소냐 소를멕이면 억토되고
말을두면 용마되고 돼질놓으면 거북되고
닭을놓으면 봉이되고 개를 놓으면 네눈백이
청삽사리에 호박개가 넌칫되어서
안팥 중문에 넘나들며 낯선사람 마다하고
낯익은사람 반겨하면서 저건너 노적봉을 바라다보고
으르렁쾅쾅 짓는소리에 만고복록이 떠돌아와서
떠들어오는 만고복록은 금상에 부인마마
대청마루에 거니리시다 열두치마 앞에 넌칫 받아서
안에안방에 들어가서 금낭짓고 남낭지어
수부강녕에 수를놓아 천금같은 귀한 아들따님
자부손자 손녀님네 앞이 고름에다가
오리랑 조리랑 다채워만 주시리로다
수복이 향응하고 글랑은 다져두고
요내볼에 귀대시에 거리노정에 낙마지에
관액두액 관재굿을 삼재팔난에
이질 고뿔 배아래 돌림 사백 사병 휘몰아다가
금일 이정성으로다가 대를받쳐서
이소반에 배를묶고 저쌀로 양식하고
저돈으로 사공선값 후이주어
좋은선풍 불거들랑은 우약강에다 흘려만 주어라
영천 무억에나 향저나 묵일지라도
거드럭거리며 삼도부리며
동진주각 의주압록강에다 들여온다
두둥두둥실 떠나가는 그선에다
나무아미타불
마하반야 바라밀다 (반야심경)


-달거리-살풀이-나라 길 밟어 내려오는 구절-집안 자손 부귀 영화 명복 비는 구절
-장사-농사-삼재풀이-성주풀이-방안치장-앞마당치장-울 치장-바깥마당 치장-연못 치장
-가축 먹이는 구절-자손들 교육-모든 병,액 풀이-반야심경의 순으로 이어진다.
-축원 비나리 꽹과리 장단 심덕사
> CD: 충북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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