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2.17 / 강말녀(여,66)
yeonggwang-0612.mp3
성성 사춘성 시집살이 어쩌던가 시집살이 좋데마는 시금 시금 시어마니 양석 쪼깐 내다 주고 밥 쪼깐 준다고 또 지랄허데 시금 시금 시누애기 노물 쪼까 캐다 주고 국 쪼까 준다고 또 지랄허데
-두번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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