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0117 / 전남 영광군 묘량면 운당리 / 논매는소리

1990.2.12 / 앞:이삼신(남,71)

@에헤야 오헤-이

-에헤야 오헤-이
-일락서산에 해는 떨어지고
-월출동녕에 달은 솟아오네
-에헤야 오헤-이
-춘아 춘아 옥단춘아
-창포 밭에서 잠을 자지 마러
-풍년이 오네 풍년이 오네
-삼천리 강산에 풍년이 오네
-다 되아 가네 다 되아가네
-오늘 껄새 다 되아가네
-서산에 지는 해는 지고 싶어 지는가
-날 버리고 가던 님은 가고 싶어 가시는가

(다같이 마무리)
오늘도 허심심헌데 무슨 노래를 생겨볼까
아리싸 저리써 뚱


-자진소리
-두번중단
> CD: 전남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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