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3.28 / 가;김송학(남,58) 나;정복춘(남,57)
wando-0512.mp3
가. 에- 이여 사람이 사면은 몇백년 사나 많이 사면은 칠팔십년 산다 에와라 노와라 아니 못놓겠네 능기장단을 두드러도 나는 못노리로고나
에- 이여 잠은 죽어 녹도가 되고 임은 죽으면 나는 그만이로고나
가. 에 -이여 서산에 지는 해는 지고 싶어졌냐 날 버리고 가는 임은 가고 싶어 갔냐 에와라 노와라 아니 못놀겠네 느능기를 아이여도 나는 못노리로고나
« 목록으로 | 양산도타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