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0138 / 전남 신안군 장산면 공수리 마초 / 사돈타령

1989.8.29 / 정공심(여,64)

돌땍아 돌땍아
무장읍내 돌땍아
새사들 치마 우에
돈 닷돈 들었다
호돌톨 털어 술받이가
니가 나를 볼라거든
두만강을 건너가
니친고 내친고
다정한 내친고
설마 설마 서설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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