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12.28 / 이연순(여,68)
hampyeong-0410.mp3
이야 이야 뚱이야 니 등어리 납짝해도 독 한덩한나 져 봤냐 니 발은 야달이라도 서울 한번이나 가 봤냐 니 가슴에 먹통은 편지 한장이나 깔겨 봤냐 벼룩이란 놈은 뜀질을 잘한께 사냥에 포수로 돌리고 지비란놈은 몸질이 고와서 기상 오빠로 돌리고 황새란놈은 다리가 지러서 우편수 배달로 보냈네 둥당애 다 둥당애 다 당기 둥당애 둥당애 다
« 목록으로 | 이타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