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0305 / 전남 해남군 문내면 용암리 원동 / 논매는소리

1990.1.18 / 앞:정간조(남,55)최한천(남,53) 김남동(남,58)

@헤-헤헤헤- 헤헤야- 헤- 헤헤 헤헤야 저-ㄹ로
@아- 헤헤헤- 헤헤야 헤- 헤-헤헤야 저-ㄹ로

-헤- 헤헤헤이 헤헤야- 헤헤- 헤헤야 저-ㄹ로
-아하- 헤헤헤- 헤헤야 헤- 헤헤헤야 저-ㄹ로
-해당화 한송이를 아드득 끊어서 정든님 머리가에 꽂아나 보자
-달떠온다 달떠나 온다 임의야 동창에 달떠나 온다
-말은 가자고 네 굽을 치는데 정든님 나를 잡고 낙로를 하네
-간다 간다 내가 돌아간다 정칠놈 따라서 내도나 간다
-저건네 갈미봉에 비 묻어온다 우장을 둘러라 논 매러 가세


-절로소리
-논매는 소리 중 두벌소리로 앞소리를 세명이서 같이 불렀다.
-후렴은 두가지로 번갈아 불렀다.
> CD: 전남1813


« 목록으로 | 논매는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