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11.16 / 방봉용(남,71)
gangjin-0707.mp3
뒷동산 지는 꽃은 맹년 삼월이 후-고 다시 피네 우리 인생이 한번 죽으면은 다시 청춘이 어루어라 개벽후는 날인사령 역력히으 들어보소 이를 어짤꺼나 아무도 모리게 울음을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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