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3.19 / 이작은이(여,73)
damyang-0135.mp3
술장시 딸년아 술 걸러둬라 어마니 친구가 들어를 간다 울어마니 친구는 내사는 모른디 아자씨 친구는 생사가 있네 술한잔 값이는 그 얼마요 술한잔 값이가 아니라 생팔쭈 재끼서 돈돈만 내면 수술이 잘도나 나갑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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