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3.19 / 김성례(여,78)
damyang-0120.mp3
때깟칼을 딱딱 갈아 이내 품안에 안고서 천둥만둥 두주먹을 뿔끈 쥐고 오리 발발 낚어 죽일라고 천둥만둥 쫓아가니 그란해도 이삔 년이 지비 같이 머리 빗고 큰어마니 여기 있다고 나부나 납작 절을 허니 이내 눈에 저절적에 임의 눈에 오직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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