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3.22 / 가;김귀녀(여,80) 나;김순녀(여,80)
boseong-0155.mp3
가. 밤중 밤중 야밤중에 기레기 한쌍이 울고가네 기레기 너나 울고가제 청천과부 깊이 든잠 잠못자게 깨와 놓고 니가 가냐
나. 꽃이야 곱게 곱게 피었소마는 가지가 높아서 못 꺾겄소 짓고 가소 짓고나 가소 그 꽃이름을 짓고 가소 그 꽃이름은 단명화라고 짓고가오
-목록제목: 밤중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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