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 2. 17 / 강옥심(여,1933), 변문숙
bukjeju-0516.mp3
너냥나냥 두리둥실 너냥 낮에 낮에나 밤에 낮에나 상사랑이로구나
아침에 우는 새는 배가고파 울고요 {한양|]]냑에 우는 새는 임을 찾아 운다 너냥나냥 두리둥실 너냥 낮에 낮에나 밤에 낮에나 상사랑이로구나
비행기를 타고서 세계유람을 갈꺼나 “아이고 잊어부런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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