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 12. 1 / ?
muju-0718.mp3
덱우산 중도리 홀로 선 나무는 날과 같이도 홀로나 섯네 모시대 참나물 뜯어 놓고 정든 님 상으로 다 올라갔네 “이후”
오늘 해도 다 됐는데 우리 군정 손 세우게 바늘것은 요 내 몸에 황소것은 짐을 싣고 활장 같이 굽은 길로 설대 같이 내 나가네 우련님은 어디가고 나물 맞이 몰 안오시나 있기사도 있네만은 해 지는 줄 내 몰랐네/소팔
—- -첫곡은 모노래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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