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 11. 16 / 주남봉
muju-0306.mp3
이 논배미다 모 심궈서 장잎이 훨훨 영화로다 담송 담송 담 마지기 원지나 다 신고 임마중 가랴 산에 지는 해는 지고 싶어 지는가 날 마다고 가시는 님은 가고 싶어 가시는가 붙잡을 수 없어서 어린 자식들 하고 삽니다
—- -모심는 소리. 모찔때 '들어내세'는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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