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 11. 7 / 이귀녀
jinan-0422.mp3
육십 평상 고요하야 온갖 풍랑 다 지내고 오늘날 회갑이 당해와요 감회가 어떠하오 어찌 요양 두문으로 이런 사업을 하였던가 높은 이름 축사 올리고 천만세가 빛이나요 동방의 일색 내 아들 남방의 일색 내 며느리 서방의 일색 내 딸이야 북방의 일색 내 사우 천하일색의 내 손자 지하 일색의 외손자 오늘날로는 좀도나 좋네 아니 노지는 못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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