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 2. 21 / 문서운
jeongeup-0476.mp3
백구야 훨훨 나지 마라 너를 잡을 내 아니다 성산이 가로 막혀 너를 좇아서 여기 왔네 나물 먹고 물 마시고 발을 비고서 누웠으니 대장부 살림 살이가 요만 허면 넉넉허네 일천간장 먖힌 설음 부모님 생각 뿐이로다/소팔
—- -두번부름 -목록제목: 백구야훨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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