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0320 / 전북 장수군 장수읍 장수리 남동마을 / 시집살이노래

1990. 11. 21 / 박순동

답답하는 감장시야 소리 말고 감 팔아라
웬수놈의 시아바니 대박조차 지고 갔데
웬수년의 시어마니 열대 조차 자고 갔네
웬수년의 시누애기 감사도라고 날 조르네
웬수놈의 감장시야 소리 말고 감 팔아라/소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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