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0446 / 전북 익산군 삼기면 오룡리 검지마을 / 둥당애타령

1991 / 남,여

@당기 둥당기 둥당기야

-당기 둥당기 둥당기야
-천둥은 우르르륵 번개는 번쩍
-낄낄 장서방
-무얼 먹고 살었나
-콩팥을 먹고 살었지
-언덕 밑에 저 포수 왔네
-나르자는 배란 놈
-기자니는 개란 놈
-녹음 방초 호 시절
-알았다 날 잡으라
-얼씨구나
-얼씨구 절씨구 지화자 좋네
-아니 놀고 무엇허리
-거드럭 거리고 놀아보세/소팔


-장끼타령 사설을 이용
-카셋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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