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0418 / 전북 익산군 삼기면 오룡리 검지마을 / 둥당애타령

1991. 8. 19 / 박갑근 외

@당기 둥당게 둥당기야

-천둥은 우루루 번개는 번쩍
-낄낄 장서방
-무얼 먹고 살았나
-콩팥을 먹고 살았지
-언덕 밑에 저 포수왔네
-나르자니 저 포수
-기 자기 개란 놈
-(다같이 )- 얼시구 절씨구 지화자 좋네 얼씨구나 절씨구


-꿩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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