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0405 / 전북 부안군 계화면 계화리 양지마을 / 고기푸는소리

1991. 2. 22 / 이암순

어야 받어라 받어라
어야 받어라 받어라
어야 받어라 받어라
황금같은 이 내 조구
어디를 갔다가 인자 왔냐
어야 받어라 받어라

많이 실고 가서 차려가꼬
우리 부모 봉긴 하야 것네
어야 받어라 받어라
어야 받어라 받어라

“무슨 실 없네 배가 그냥 자웅자웅하네”/소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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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질소리
-“고기(조기)를바디로떠서 배에 퍼싣는 셈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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