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7. 20. / 김순예(여, 71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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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집죽고 자슥죽고 헌투데기 몸에 걸고 이놈팔자 다됬구나 지지뻐꾹 지지뻐꾹 지집죽고 상처하고 자슥죽고 애처당해 이놈신세 다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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