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 2. 8. / 탁숙녀(여, 7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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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이야 칭칭 나네
잰솔밭엔 옹이도 많다 남의 집 며느리 말도 많네 남의 집 일꾼은 일도 많네 구정물 단지엔 호박씨 많네 언덕밭이 밭일러냐 도갈논이 논일런가 이붓에미가 에밀러나 이붓애비가 애빌런가 잰솔밭엔 옹이도 많고 남의 집 말도 많네 남의 집 일꾼은 일도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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