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 2. 7. / 가: 최형근(남, 78세), 나: 김희영(남, 75세)
yangyang-2006.mp3
가 : 심심하고 얌얌한데 질꾸나기 불러보세 나 : 심심하고 얌얌한데 질꾸나기 불러보세 나 : 매여주게 매여주게 논배미를 매여주게 나 : 지여가네 지여가네 점슴참소 지여가네
◆ 오독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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