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 2. 7. / 최형근(남, 78세) 외
yangyang-2003.mp3
오독또기 춘야월에 뜬 달도 밝고 명랑한데 임의 생각 절로 나네
동해동창 솟은해는 반공중에 솟아있네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