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 1. 9. / 가: 최상수(남, 76세), 나: 최용상(남, 60세), 다: 지세기(남, 58세)
yangyang-1603.mp3
가 : 얼른 하더니 또 한춤을 찌었네 나 : 그소리 떨어지기 전에 나도 또 한춤이라 다 : 에헤 얼른 하더니 나도 한춤이라 가 : 얼른에 하더니 나도 한춤을 찌었다 나 : 얼른 얼른 하더니 거두미쳐 나도 또 한춤이라 다 : 그 소리 멀리 가기전에 나도 또 한춤이라 가 : 거두 미쳐 나도 한춤을 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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