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11. 23 / 노덕신(여, 81세)
yangyang-0320.mp3
“뚜두기” 뚜둑뚜둑 헌투데기 목에 걸고 뚜둑뚜둑 지짐죽고 뚜둑뚜둑 “산비둘기” 자석 죽고 뚜둑뚜둑 헌투데기 목에 걸고 뚜둑뚜둑 헌투데기 목에 걸고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