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11. 23 / 노덕신(여, 81세)
yangyang-0319.mp3
우여 우여 우여 우리 논에 앉지마라 한박쪽박 물어놓고 쌀림박에 물여놓고 우리 논에 앉지마라 우여
아랫녘에 웃녘새야 우리논에 앉지말고 우여 우여
우여 우여 한박쪽박 걸어놓고 쌀름박에 물여놓고 우여 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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