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11. 22 / 김성경 (남, 84세)
yangyang-0202.mp3
이러 이러 이러 어서 가자 이러 안 쇠좀 올라서라 빨리 갈고 집에 가자 이러
이러 이러 어서 가자 오늘해도 하마 공중에 떴구나 이러 이러 저쇠 안쇠 올라서라 이 쇠야 말 잘 듣고 논을 빨리 갈고 가자(중단) 이러 이러 안쇠야 돌아시고 마라쇠야 너도 밀지 말고 어서 빨리갈고 오늘 해도 하마 반공중에 높이 떴다 어서 갈고 집에 가자 이러 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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