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12. 18 / 정양춘(여, 62세)
yanggu-0415.mp3
아이구 배야 무슨배 자래배 무슨자래 읍자래 무슨읍 천지읍 무슨천지 고천지 무슨고 땅고 무슨당 서낭당 무슨서낭 통서낭 무슨통 비지통 무슨비지 콩비지 무슨콩 새콩 무슨새 할미새 무슨할미 니할미 붙을 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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