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12. 18 / 정양춘(여, 6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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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도 하심심하니 베틀가나 돌려볼까 큰애기다리는 두다리요 베틀다리는 네다리라 용두머리 춤잘춘다 잉애대는 삼형제요 눌림대는 독신이라 밤에 짜면 월광단이요 낮에 짜면 일광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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