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12. 6 / 이준복(남, 78세)
inje-0402.mp3
명사십리 해당화야 꽃이 진다고 설워마라 오늘 해도 다 갔는데 골골마다 그늘일세 양구양천 흐르는 물에 배차 씻는 저 처녀야 겉에 겉잎 젖하 놓고 속에 속대를 나를 주렴
명사십리 해당화야 꽃이 진다고 설워마라 심어주게 심어주게 우리 모꾼들 심어주게
◆ 주로 모심을때 부름 ◆ 가락 흐트러짐 ◆ 밑에는 다시부름 ◆ 끝이 늘어지는 흠
« 목록으로 | 모심는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