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3. 16 / 강양선(남, 6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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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이러 에 이소야 다려라 아이말로 치고나가자 이러 우 어 두벌 말로를 질러야 하는데 이소야 어디로 가느냐 이러 어이 척척 다려나가자 제말로를 타야지 이러 어서가자 빨리가자 뒤에 목끈따라오네 이러 우- 다려나가자 빨리다려라 이번에는 세벌말로 타야돼니 빨리가자 우우 이리가야지 어디로가나 이랴 빨리빨리 삶아데야 모꾼모심으러 데들었다 오잘하네 잘했소 빨리다려나가세 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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