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3. 15 / 윤을순(여, 세)
hongcheon-0615.mp3
춘아 춘아 옥단춘아 너에 집은 들이나 널러 들가 ..에다 연못파고 연못가에 왕대를 심궈 대끈마둥 학이 앉어 학에 부모는 젊었건만 나에 부모님은 늙으셨네 늙느냥도 섧다마는 호호백발이 더 섧구나 이팔청춘 요 소년들아 백발을 보구서 웃지마라 백발 보구 웃어노면 그 백발이 날 찾아온다
◆ 창부타령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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