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2. 5 / 강갑룡(남,78세?)
hoengseong-0606.mp3
지어가네 지어가네 점심참이 지어가네 점심참은 짓더라도 저논자리 얼른매면 꽁치자반에 잡준다네 산도설고 물도선데 너를버리고 여기왔소 심어나주게 심어주게 요내 논자리 심어주게 요기꺾으면 저기꺾고 가더래도 담배줄 자리로만 심어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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