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2. 3 / 가: 권영복(남,82세), 심운택(남,70세)
hoengseong-0404.mp3
가 : 이슬 아침 만난 동무 해떨어지니 이별을 하네 나 : 심어주게 심어주게 오종종 줄모를 심어주게 바다같은 이논빼미 반달어치만 남았구나 가 : 당신이 나만치 생각을 하면 거리에 나중에 열녀비 선다 나 : 서산에 지는해는 지고싶어 지나 날 버리고 가시는임은 가고싶어 가누
◆ 권영복 가창자 가락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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