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 4. 12 / 이귀옥(91세)
gw.goseong-0515.mp3
미나리는 간다마는 받을 인 전혀 없나
오늘 해도 다 가는데 언제 다 하구 집일 가나
*보충조사.
*이귀옥(91세): 고향은 이곳이나 ‘장신이’라는 곳에 살 때 모심기를 많이 하며 미나리를 불렀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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