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11. 9. / 신복덕(여, 67세)
gw.goseong-0416.mp3
푸른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에 겨수나무 한 나무 토끼 한 마리 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나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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