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6. 29 / 강원 강릉시 유천동 / 정만영(남, 80세), 이진기(남, 73세), 김진석(남, 72세)
근네간다 근네간다 안선달이가 근네간다
그근네 간다 사리랑 동실 뛰던자버리고
만에 좋다 풍 풍덩새 운다
날 살려라 날 살려라 안선달이가 날 살려라
나날 살려라 사리랑 동실 뛰던져버리고
만네 좋다 풍 풍덩새 운다
돈 잘 씬다 돈 잘 씬다 안선달이가 돈 잘 씬다
도돈 잘 씬다 사리랑 동실 뛰던져버리고
만네 좋다 풍 풍덩새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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