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0903 / 경남 울산군 온산면 상평리 종동 / 모찌는소리

1992. 2. 28 / 박필온(여, 60세), 김남주(여, 세)

한강수에다 모를부어 그 모찌기가 난감하네
하늘에다 목화를 갈어 그 목화 따기도 난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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