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9. 3 / 신말순(여, 56)
ulsan-0613.mp3
위여차 위여차 헌다라꿀래라 다로야 울어라 달주나 달래라 위여차 위여차 위여차 위여차 이가래가 누가래냐 헌다리 삼흥제 가래로세 수질같이 깊은 물에 가래소리 진동하네 위여차 위여차 꿀래를 끌래를 배맞는는 바구미 바구미 채워내자 가래요 가래소리가 진동한데이 요황님이 받들었나 가래요
◆ 가래소리
« 목록으로 | 멸치퍼담으며부르는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