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0106 / 경남 울산군 서생면 서생리 성내 / 댕기노래

1992. 9. 3 / 최말분(여, 51)

쑥국사 댕기는 나풀나풀
남친만 잘하던 간곳없네
범나비 상사서 꽃찾어 내리와
둥실둥실 두리둥실
엄나도 실버들은 헐라헐라서
봄바람 불었다 춤을추네
봄나부 상사서 꽃찾아 내리와
둥실둥실 두리둥실


◆ 친구들끼리 어울려 부른 노래.
◆ 감사댕기
◆ 19살 때 부른 노래로, 40년이 넘은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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