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0401 / 경남 산청군 신안면 안봉리 / 첩노래

1992. 4. 2 / 권추분(여, 59세)

첩의 집은 꽃밭이요 요내집은 연못이라
연못안에 노는 고기는 주야사철에 한글인데
꽃밭에 오는 벗나무는 나날이 봐도 달라오네


« 목록으로 | 첩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