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7. 31 / 정봉선(여, 51세)
sacheon-0412.mp3
찔레콩 팔라고 홍갑사 댕기 꼬운때도 아니묻어 날바지왔네 날바지 받아서 부석에 옂고 중신애비 상투끝고 경찰서 가자
◆ 중신애비가 미워서 부른 노래(신식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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