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7. 29 / 전복순(여, 6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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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네라 남초당안에 남꽃따는 남도롱아 너거님은 어디를 가고 네혼자서 남꽃따네 우러님은 재주가좋아 서울 장안 구갱갔소 은자남큼 오마던고 놋종발에 죽신나서 죽신우에 잎이피어 잎우에라 꽃이피어 꽃등껑꺼 머리다 꽂고 잎은 훑어 입에 물고 명년이라 춘삼월에 네세나세 마주물고 도두랑 기리고 놀아보세
◆ 목록제목: 놀때 부른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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