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7. 29 / 김지선(여, 59세)
sacheon-0204.mp3
남산등에 논을치와 수영사 봇물을 후아대어 못다맬논 다매다가 정든친구를 못만났네
산신령 까마귀야 깍깍울고 임의야 병사가 짙어서 우네 임의야 홀목을야 마주서잡고 임도울고 나도야운다
—- ◆ 옛날 가락이 아님.
« 목록으로 | 모심으러갈때부른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