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8. 13 / 유순순(여, 68세)
namhae-0318.mp3
빈대닷되 벼룩닷되 홀속초 끓는 방에 앉았으니 임이오나 누웠으니 잠이오나 못허것네 못허것네 요놈의 종사를 못허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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